친환경기업

그린조달과 제품에 포함되는 화학물질의 관리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주)는 캐논 거점의 하나로서 캐논의 그린조달 기준을 도입하여 협력업체에 대해서도
그린조달 준수를 거래의 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거래처 대상 설명회 등을 개최하여 그린조달 기준서에 대한 협력업체의 이해와 준수를 돕고 있습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주)는 본 기준서를 근거로 하여 <환경활동 전반의 구조와 대처><납입 부품⋅재료에
포함되는 화학물질 관리>
라는 2개의 시점에서 거래처 구조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주)는 평가 시에는 적절한 평가를 위해 1차 거래처가 2차 거래처를 철저하게
평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는 서플라이 체인 (supply-chain) 에 대한 관리체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확인하고 문제가 없는 거래처에 한해서 실제 납입하는 부품, 재료의 함유화학 물질을 조사하여
서플라이어에서 입수한 화학 물질 정보를 근거로 기준에 만족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캐논 그린조달 기준서
거래처 평가의 2개의 시점
1. 환경활동 전반의 구조, 대처 평가
- 환경 정책
- 환경 법규제 준수(대기, 수질관리, 폐기물 관리 등)
- 공장에서 사용하는 화학물질관리 등
2. 납입 부품, 재료에 포함되는 화학물질 관리의 평가
- 협력업체 취급 부품, 재료에 함유되는 화학 물질의 파악
- 금질물질 혼입 방지 대처 등

제품환경정보 시스템

캐논은 상품 기획부터 제품의 개발·설계·시작, 품질 보증, 생산, 판매에 이르는 각 단계에 있어서 제품의 환경 특성과 관계되는 환경 기초 정보를 인트라넷상에
집약하여 그룹 내에서 공유하는 ⌈제품 환경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에서는 제품으로서 준수가 요구되는 각국·지역의 법규제등의 정보를 ⌈법규제 정보 DB⌋에 집약·관리해, ⌈법규제(에코 라벨) 대응 IT시스템⌋
및 ⌈PDM(Product Data Management) 시스템⌋에 의해 각 관계 부문에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개발·설계부문에서는, ⌈3 차원 CAD 시스템⌋을 도입하여 시작에 의한 손실을 삭감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데이터를 이용해 가상 제품의 조립·해체성이나 Usability, 안전성, 구동 기구 등의 기능을 검증하는 지원 툴을 활용하는 것과 동시에, DMR∗나 위에
기재된 ⌈PDM 시스템⌋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제품 정보를 활용해, 확실한 준법 대응을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또, 제품화의 스텝에 대해서는 상품 기획, 제품 시작, 품질 보증의 3 단계에서 ⌈제품 환경 영향 조사⌋를 실시해, 환경 대응의 평가 확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협력업체의 환경 대응 상황의 정보를 ⌈거래처 환경평가 정보 시스템⌋에 축적해, 서플라이 체인(supply-chain)의 환경 대응의 관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기초 정보⌋와 제품과 부품내의 화학물질 정보를 관리하는 ⌈제품화학 물질 관리 시스템⌋ ⌈제품 환경 사양 관리 시스템⌋의 제휴에 의해, ⌈제품⌋
⌈부품 재료⌋ ⌈포장재료⌋에 관한 환경 정보
를 그룹 내에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캐논에서는 이러한 정보 시스템을 활용해 ⌈제품화학 물질 보증 체제」를 구축하여 WEEE 지령·RoHS 지령·REACH 규칙 등에의 준법 대응이나 국제적인 에코
라벨에의 대응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DMR(디지털 모형 리뷰) 실물 모형(목업)이란 제품의 개발·설계 단계에서 실물 크기에 제작되는 모형을 말한다.
    DMR에서는, 이것을 3D의 디지털 데이터로 작성해, 조립·해체성, Usability, 안전성, 구동 기구등의 기능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환경기초정보-상품기획 →개발설계→제품시작→품질보증→생산→판매→제품화학물질보증

환경 배려설계의 추진

환경부하가 낮은 재료의 개발

캐논은 CO2 배출량·자원 소비량의 억제 등, 환경을 배려한 제품설계에 주력함과 동시에, 환경 부하가 낮은 재료의 개발을 추진하여 제품에 채용하고 있습니다.

온난화 방지에 기여하는 바이오 매스 플라스틱 채용

캐논에서는 환경부하가 낮은 재료로 식물원료 유래의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에 주목.
2008년에는 Toray(주)와의 공동 개발로 세계 최고수준의 난연성을 자랑하는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의 실용화에 성공했습니다.

2009년에는 일본 바이오 플라스틱 협회의 ⌈바이오매스 플라스틱 식별 표시 제도⌋에
의거 ⌈바이오매스 플라스틱 마크⌋를 취득해 오피스 네트워크 복합기
⌈imageRUNNER ADVANCE⌋시리즈의 외장 부품으로서 채용하였고,
2010년 이후도 채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형 부품에도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을 채용하기 위해 소재를 더욱더 보완하여
상업인쇄기 ⌈imagePRESS C7010VP/C6010⌋에서는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으로서는
업계 최대의 부품을 외장 부품에 채용했습니다.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은 CO2 배출량의 증가억제나 석유자원의 소비량 절감 등에 기여하였으나 석유를 원료로 한 기존의 플라스틱에 비해 난연성, 내충격성,
내열성, 성형성등에서 뒤떨어지기 때문에 용도는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캐논(주)과 Toray(주)가 공동 개발한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은 새로운 재료설계 기술과 성형기술에 의해 재료특성을 대폭향상, 이에 따라 높은 난연성이 요구되는 오피스네트워크 복합기의 외장부품에 세계 최초로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의 채용이 실현 가능해졌습니다.

환경면에서는 기존에 오피스 네트워크 복합기에 사용되고 있는 석유계 플라스틱에 비해 제조와 관련된 CO2 배출량을 약 20% 삭감이 가능하기 때문에,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전체에서 CO2 삭감에 기여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작 스위치 등 유저가 「접촉하는 부품」에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것으로 사용자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만드는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향후도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의 개량을 거듭해 적용범위나 용도의 확대를 목표로 하여 새로운 기술 개발을 할 예정입니다.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을 사용한 부품

바이오 플라스틱의 환경순환- 제품→분해→CO2→광합성→식물→식물원료의전환→플라스틱 합성→성형 순으로 순환합니다

배송 프로세스의 개선

포장상자의 소형화와 경량화

캐논에서는 설계단계부터 제품의 소형화와 경량화를 테마로 환경부하 저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잉크젯 복합기"PIXMA"에서는 급지반송 구성의 개량에 의한 제품의 소형화나 본체 강도의 강화에 의한 완충재의 축소화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왔습니다.

2012년에 발매한 "MG4270"은 2007년 모델의 "MP476"과 비교해 용적 약23%, 중량에서 약 7%를 삭감.
포장상자도 소형화함으로서 수송 효율이 향상되었습니다. 또 40피트 컨테이너에 적재수로 비교하면 756상자에서 1,050상자로 증가하고 적재효율이 약 39%향상. 이를 통해 제조에서 물류, 폐기까지의 CO2배출량(사용시 제외)은 MP476과 비교해 약 18%감소했습니다.
잉크카트리지에 대해서도 2011년부터 발매 중인 "신 FINE카트리지"에서는 종래의 FINE카트리지와 비교하여 포장상자의 용적을 약 30%삭감하고 있습니다.
향후도 본체 및 포장재의 소형 경량화를 계속 진행해 갈 것입니다.

MG4270과 MP476의 포장박스 비교 MP476(2007년)→MG4270(2012년)-약19% 소형화, 제품본체 운송효율 비교 MP476(2007년):40FT컨테이너적재수756box → MG4270(2012년):40FT컨테이너적재수1020box - 약39% 적재율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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