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식

공지사항
OCE PRO STREAM 1000 오픈하우스 2018-02-10


오세 오픈하우스 커팅식 사진.jpg

충주문화사에 OCE PRO STREAM 1000 전 세계 1호기 공급


롯데그룹과 캐논그룹의 합작회사인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이사 김천주)이 국내 시장에 ‘OCE PRO STREAM 1000(이하 OCE 프로스트림)’을 전 세계 최초로 공급하는 데 성공했다.


캐논코리아는 최근 충주문화사에 OCE 프로스트림을 공급하면서 지난달 25일과 26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열어 국내 상업인쇄시장 관계자들을 초대했다. 이 행사 자리에는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김천주 대표이사는 물론 충주문화사 원종한 대표, OCE 토마스 포어벡 아시아퍼시픽 총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OCE 프로스트림 은 컬러잉크젯 연속지 프린터로 분당 80미터로 리얼 1,2000dpi의 해상도를 출력한다. 또한 기존에 잉크젯 프린터들이 잉크젯 전용지를 사용했던 데에 비해 OCE 프로스트림 은 일반 옵셋 용지로도 고품질의 출력물을 생산해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터치패널 기반으로 오퍼레이터들이 사용하기 쉽게 디자인 된 OCE 프로스트림 은 출력 후 용지 건조 시에도 드라이어 직접 용지와 접촉하지 않아 스크래치나 잉크의 번짐 현상을 사전에 예방한다.


다품종 소량 인쇄물이 늘어나고 있는 트렌드에 맞게 OCE 프로스트림은 가변데이터와 고품질 인쇄, 다양한 용지 대응, 효율적인 생산성까지 모든 요소들을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변화하는 시장에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모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OCE 프로스트림 1000이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2005년 Production System, PS라는 이름으로 상업인쇄 시장을 노크한 이래, 2009년 135매급 기기로 국내 상업인쇄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2010년 유럽 상업인쇄시장 최강자인 OCE를 인수하면서 핵심 인쇄기술 확보, 디지털 컬러 인쇄기 출시, 상업인쇄 서비스망 확충 등 상업인쇄 시장의 외연을 확장시켜 왔다. OCE 인수 이후에도 글로벌 캐논그룹은 4대 핵심 사업에 상업인쇄를 선정하며 개발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다음글

3년 연속 사무기기 부문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 2018-03-07

이전글

경기도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2017-12-05
TOP